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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graychic (ip:)
  • POINT 0점  
  • DATE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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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잘 지내셨나요?
저는 일하면서 쉬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추석의 묘미는 살찌는 거잖아요.ㅎㅎ

다이어트로 월요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뭐가 더 재밌는걸 올리고 싶어서 노력했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항상 이런것 때문에 살찌죠.

회사 냉장고에 한상자 있는 트윅스.

당 떨어질때 마다 한두개, 입 심심할때마다 한두개.

이제 이것도 끊어야 할텐데 말이죠.




 



저번주랑 똑같은 사진 아니예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

낫또+명란젓 그리고 올갱이 시래기 국.

이렇게 먹으면 살이 안찌더라고요. 몸무게를 유지시켜주는 식단입니다.




 

 

 



사진 세개를 가로로 나란히 쫘르르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무작정 세로로 쭈루룩.

경주와 셀카타임.





 


이날 원래 시장가야 하는 날인데 태풍때문에 취소했어요.

그래서 아싸, 맥주 마시자. 안주는 저번에 먹다 남은 깐풍새우 입니다.




 



넥플릭스 빅뱅이론을 보면서 먹어요.

빅뱅이론은 두번 봐도 세번 봐도 또 재밌어요.

처음 봤을때는 라지를 제일 좋아했는데 요즘엔 쉘던이 좋아요.

시리즈 계속 연속해서 틀어놓고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암튼 아무생각 하지 않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다 국물이 먹고 싶어서 꺼냈어요.

라면은 너무 먹어서 질리니깐 오랜만에 비비고 칼국수.

비비고 교자랑 얼큰 칼국수 정말 너무 맛있어요.

일반 칼국수 집 못지 않은 맛. 물론 조미료 맛이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먹고 싶을때 끓여 먹으면 괜찮습니다.

얼큰 칼국수에 차돌박이를 넣어서 끓였는데요.




 



차돌박이 양을 너무 욕심냈는지 국물이 밍밍해지고,

불조절을 잘못했는지 면발은 밀가루 맛이 너무 나더라고요.

그래서 실패 ㅠ




 

 



뒤돌아 보니 경주는 삐져서 저렇게 티비를 보고 있더라고요.

경주는 너무 착한게 제가 밥을 먹을때 절대 덤벼들지 않아요.

옆에 앉아 있던가 아니면 저렇게 그냥 쇼파에 앉아서 기다립니다.

그러면 식사를 마치고 잘했다고 간식 하나 줘요.




 



인터넷 서치 하다가 너무 잘생겨서 ㅠㅠㅠㅠㅠㅠ 헉. ㅠㅠㅠㅠ





 

 



원래 웹툰 안보는데 제가 유일하게 보는 만화.

"개를 낳았다"

강아지 관련 웹툰인데 이거 맨날 코끝 찡해지고 훌쩍이게 만들어요.

제가 개를 키우지 않았다면 전혀 공감하지 못했을텐데

키우고 있으니 하나하나 가슴에 다 와닿더라고요.

금요일 마다 업뎃 되는데 맨날 학수고대 하고 있어요.




 


이번주 내 눈물 버튼 ㅠㅠ 경주야 사랑해사랑해사랑해!!

함께 있을때 더 많이 말해주고 사랑해줘야지.

보시면 알겁니다 ㅠㅠ




 


어느날의 저녁 타임이예요.

마파두부 시켰는데 완전 꿀맛 ㅠㅠ

샴페인은 선물 받았는데 먹어본중 1등으로 맛있었어요.

때땡져 블랑드 블랑인데 찾아보니 청포도로만 만들어진거라고 하네요.

끝향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순식간에 마셨어요.




 


그리고 영화 호크니를 봤습니다.

기분이 좋았던거 같아요. 술도 맛있고 안주도 좋고, 호크니도 재밌었고요.

뭔가 오랜만에 되게 마음 놓고 편하게 봤던것 같아요.

모르겠어요. 그냥 이날 제 기분이 좋았나봐요.

사진만 봐도 행복했던 기분이 느껴져요.

그냥 이유없이 그런날 있잖아요. 별거 아닌것들인데

왜이렇게 좋았지? 그랬던 날이요.





 


나이키x사카이 운동화,

아까워서 아껴서 신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누가 지하철에서 뒷꿈치를 밟아서 울뻔했어요 ㅠㅠㅠㅠ










일요일밤, 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옷 되게 대충 입고 갔는데 역시나 또 땅만 보고 걸었어요 ㅠㅠㅠ

나만 구리더라고요.




 

 


월요일 촬영, 30도 넘는 날씨였는데

울 니트 입고 찍느라 혼자 땀 삐질삐질 흘렸습니다.

요즘 좋아하는 색상 조합, 소라색+진베이지 컬러요.

가디건도 바지도 신발도 그냥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코디했어요.




 


촬영후 근처 동태탕 집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저는 동태탕 좋아해요. 엄마가 요리를 잘 못하시는 편인데

동태탕은 맛있었거든요. 근데 그것도 복불복이 있었습니다.

세번정도 끓이면 두번은 별로고 한번만 맛있었어요.ㅎㅎ

제가 엄마 닮아서 요리를 못하나 봐요.

그리고 밥 색깔이 좀 더러운데 아마 몇숟갈 먹다가

생각나서 찍은걸거예요. 더러워도 좀 봐주세요.




 



?? 우주복????

요즘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요.

트레이닝복처럼 저렇게 지퍼 올려서 목 올라가는 스타일요.

이 상품은 "others" 카테고리에 올라갈 예정이예요.

이 카테고리는 제가 개인적으로 입고 싶은 상품이 업뎃되는데요.

덜 대중적이고 덜 예쁜 옷이 많을 거예요.

왜냐면 순전히 제가 입고 싶은 옷을 올리는 거라서요.

그냥 제 기준이예요.

단가가 높은 제품도 올라가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하게

보여드릴수 있을까 해서 촬영을 저혼자 하고요.

상세컷이나 기본 설명이 좀 덜 친절해요.

그래서 그레이시크 기본 상품들 보다는 마진을 훨씬 적게 잡았습니다.

원가에 비해 가격대가 착하게 올라가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업뎃될 예정이고요. 상품 갯수도 랜덤이예요.

아, 얘는 이런옷 좋아하는 구나 구경하러 가끔 와주심 감사할것 같아요.ㅎㅎ





 



추석 연휴, 밤에 잠이 안와서 오랜만에 포인핸드 들어가 봤어요.

포인핸드로 우리 경주도 만났거든요.

근데 경주랑 너무 똑같이 생긴 친구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우리 경주랑 달리 이친구는 남자더라고요.

정말 당장 데려오고 싶다...이 생각 밖에 없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여력이 안되더라고요. ㅠㅠ

경주 하나 케어하기도 힘들고, 아직 경주가 마음의 문을 다 연것도 아닌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단념했습니다.ㅠㅠ

좋은 가족 만났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안좋아요. 이럴땐 제가 엄청 부자라서

마당 100평짜리 집에 10마리 키우고 싶네요.




 


한 이틀을 잠안자고 밤새서 일하는 바람에 그 다음날 낮까지 잤어요.

늦으막히 일어나서 라면 하나 끓여먹었습니다.

이날 끓인 라면은 물조절도 완벽해서 완전 꿀맛이었어요.



 


그리곤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베스킨 라빈스 한통 꺼내 먹고요.

배 두들기곤 또 하루종일 잤네요.




 



저녁에는 추석 연휴 동안 먹을 샴페인이랑 간단한 장 보러

마트에도 다녀왔습니다.

이번 가을에는 엉덩이를 덮는 박시한 맨투맨을 입고 싶은데

여자옷에는 잘 없네요 ㅠ 그래서 이번주에는 남자 옷 매장엘

한번 가보려고요. 저처럼 몸이 완전 폭 잠기는 맨투맨을

입고 싶으시다면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방 벽에 드디어 걸린 이브 클라인!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아쉬웠어요.





 

 



셔츠는 작년 렉토 제품이예요. 보니깐 올해 시장에 카피 제품이 나왔더라고요.

요건 진짜 작년에 입어도 올해 입어도 여전히 예쁜것 같아요.

바지는 작년 상품입니다.



 


렉토 셔츠의 포인트는 소매, 스트라이프 굵기가 다른게 참 예쁘고요.

소매는 저렇게 슬림하게 떨어져서 라인이 예뻐요.





 



추석 연휴 동안 목마르지 말라고 물을 좀 많이 줬더니

저렇게 흘렀어요. 근데 바닥 무늬가 갑자기 암호처럼 그림이 떠올랐어요.

뭐가 예뻐서 찰칵.



 



또 어느날의 맥주 안주.

경주는 노즈워킹 중.




 



공놀이 준비 자세.

경주는 제가 공을 던지려고 하면 저렇게 몸을 낮춰서 준비태세를 갖춥니다.

그리고 던져주면 헤딩해요. ㅎㅎㅎ




 

 



앞발을 왜 그렇게 하고 앉아 있어????




 

 



어느날의 삐진 경주.




 



피곤했던 추석 연휴.

저는 유독 다리가 얇고 손목 발목이 엄청 얇아요.

진짜 다리만 살이 안찐다고 해야 하나요.

반대로 다리 가리고 배엉덩이허리만 드러내면 세상 짜리몽땅에 군살돼지 입니다.

그래서 위에는 헐렁하게 밑에는 반바지, 입으면 최고 날씬해 보입니다.




 

 

 




어느날 잠들기전의 경주, 몸을 비틀어서 엎드려 있는게 완전 귀여워서요 ㅠㅠ




 



잠이 안오던 추석연휴 중, 시간을 보면 알수 있죠.ㅎㅎ

더로우 2020 컬렉션인데 정말 다 예뻤지만 그중에 최고봉.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 ㅠㅠ 빨리 파란색 치마를 찾아봐야 겠어요.




 



추석연휴 유일하게 외출.

경주랑 삼청동 나들이 갔는데 역시나 경주는 갈때 한번, 올때 한번 토했어요.

갈때는 출발하기전 간식 하나 줬는데 그거 위액이랑 같이 토했고요.

올때는 물 조금 마신거 토했더라고요. ㅠㅠ

사진은 제 카톡 프로필로 설정되어 있어요.

저는 좀 이상하게 나왔지만 경주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ㅠㅠ

자기전에 보고 일어나서 보고 중간중간 쉴때 마다 보고

어쩜 이렇게 이쁘게 나왔는지 ㅜ 경주 사랑해!!!!




 



하지만 현실은 귀쫑긋하고 벌벌 떨고 있는 중이예요.

너무 쫑긋해서 귀로 날아갈 거 같네요.




 



인스타에 올리지 않은 내사진도 한장.




 


집에 돌아가는 길, 제가 경주 끌고 가는거 아니예요.

우리 나란히 정답게 걷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날의 점심, 경주밥 아니고요. 제 밥이예요.

제가 직접한 불고기에 낫또 올리고 비벼 먹은건데요.

사진은 이렇게 보여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낫또는 진짜 어디다 갖다 붙쳐놔도 다 맛있는것 같아요.




 



매일 먹는 치킨이 지겨워서 시켜본 이춘봉 치킨,

맛있긴 한데 짰어요. 그래서 술이랑 먹으면 짱.




 



이마트에서 사온 샴페인, 근데 블랑드 블랑 먹고 나서 그런지

이거 왜이렇게 맛이 없게 느껴질까요. 평소에는 군말없이 잘 마셨는데 ㅠㅠ




 


마지막은! 경주랑 산책하면서 촬영했던 거예요.

추석 연휴도 일 열심히 하면서 보냈습니다.

결국 좋은곳은 못갔지만요.

벌써 9월입니다. 2019년이 3개월 밖에 안남았다는게 너무 놀라워요.

한것도 없는데 2020년이라니.

2020년 하면 어릴때 봤던 2020년 원더키디가 생각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그때 그 만화에선 완전 지구 황무지 되어 있고

외계인이 침략하고 장난 아니었는데.

그 2020년이 오다니. 너무 신기해요.ㅎㅎ

결국 외계인은 없고 중년의 나만 남아 있네요.

남은 3개월도 화이팅 할겁니다. 화이팅!



아참! 그리고 화장품 문의 남겨주셨는데,

그건 제가 다음주에 같이 올려드릴게요.

언제나 그렇듯 별거 없지만 그래도 나름 준비를 좀 하고 싶어서요. ㅎㅎ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궁금하다고 해주시고 올려달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궁금하다 해주시니 뭔가 신기하고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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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윤아

    0점

    스팸글 으아 사장님 일상 넘재미있게 봤어요ㅎㅎ 저웹툰 저도챙겨본답니다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않아 매일 포인핸드만 들락거리지만 2년안으로 꼭!입양하는게 꿈이에요ㅜㅜ사장님은볼때마다 참 소소하신데 예쁘세요 마음이예쁜게 외양으로드러나는느낌(?)입니다ㅋㅋㅋ수줍은고백ㅋㅋㅋㅋ
  • graychic

    0점

    스팸글 윤아님 반가워요ㅎㅎ 평범한 일상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키워보니까 반려견 입양하는거 정말 추천드려요 ㅎㅎ
    앞으로 꼭 입양해서 예쁘게 키우시길 바랄게요♥
  • 0점

    스팸글 와.. 오랜 팬(?)인데 이런 일상 공유하는 게시판이 있는 줄 몰랐어요 글들을 읽으면서 너무 행복해 집니다
    늘 사장님의 세련된 스타일을 흉내내고 싶었는데 평소에 입는 패션 그리고 일상을 함께 보여주시니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평소에 느껴지는 담백하신 스타일 만큼이나 일상 역시도 너무 공감되고 좋아요
    그리고 다른 누구와 비교해도 사장님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우아함이.. 정말 최고 bbb 몸매도 제가 정말 부러워하는..ㅠㅠ
    집에서 넷플렉스와 함께 술먹는것 동물을 사랑하는 것 등등 저와 공통점이 많으시네요 ㅎㅎ 경주와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저도 포인핸드 자주 봤었는데 요즘은 눈물이 나서 못보겠어요 ㅠㅠ
    댓글이 두서없네요 ㅎ 또 업데이트 기다릴게요!!^^
  • graychic

    0점

    스팸글 예쁘게 봐주시니 너무 과분하고 감사할 따름이에요..!!
    별거없는 일상도 재밌게 읽으셨다니 앞으로도 열심히 올려볼게요^^
    sungjuhwa님도 동물 좋아하시나봐요! 경주와의 일상도 자주 보여드릴테니 또 뵈요 ♥♥
  • 김혜정

    0점

    스팸글 덕분에 샴페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조만간 도전?해보려구요^^ 귀로 날아갈것 같은ㅎㅎ.경주~#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graychic

    0점

    스팸글 앗 정말요? ㅎㅎ 샴페인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한번 샴페인 맛에 중독되면 계속 찾게되는 단점이..ㅎㅎ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경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나가는아줌마

    0점

    스팸글 이번주도 알차게 보내셨네용
    2020년.. 전 2020년 되면 식사대신 알약 하나 먹으면 배부르고 로봇이 요리해주고 날아다니는 오토바리타고 하늘을 날라다닐줄 알았는데 현실은 로봇은 커녕 매일 반찬걱정에 조금만 방심해도 쌓여있는 설겆이..ㅋㅋ
    추천해주신 샴페인 마셔볼게요
    경주는 언제 봐도 사랑스럽네요
    가을에 어울리는 소품 업뎃 부탁드립니다
    트렌치에 어울리는 멋스러운 머플러
    사장님 이라면 정말 멋진걸로 셀랙 해서 올려주실거 같아요
  • graychic

    0점

    스팸글 나름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해봤는데 보시기에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말씀대로 집안청소 뚝딱해주는 로봇은 아직 먼이야기 인거 같네요 ㅠㅠ
    가을에 할 수 있는 머플러나 소품은 멋스러운걸로 업뎃할 수 있도록 한번 열심히 찾아볼게요^_^
  • 이다은

    0점

    스팸글 꺄 드디어 올라왔네요ㅎㅎ
    알람 오자마자 보러 왔어용
    명절은 역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오늘 바지가 힘겹게 잠기지만 일년에 두번 정도는 즐겁게!
    모델언니덕에 샴페인에 좀 관심이 많이 가네요ㅋㅋ
    저도 오늘 올라온 가디건에 스커트 딱 저렇게 입고 싶은데
    저건 상체가 말라야 이뻐서 슬프네요ㅠㅠ 흑흑
    몇 년 전에 화장품 글도 쓰지 않으셨어요?
    화장안하셔서 시슬리였던가? 기초만 올린거 본거같은뎅ㅎㅎ
    몇 년 후 버젼도 궁금하네요 ㅋㅋ

    아 그리구 others에 올라온 트렌치코트 기본컬러 트렌치 있으면 벽돌색이 낫겠죠? 너무 튀나?싶다가도 색감이 궁금한데 실물 본 모델언니의 의견이 궁금해요~
  • graychic

    0점

    스팸글 다은님 이렇게 반가운 마음으로 보러 와 주셔서 감사해요! 말씀대로 추석엔 먹고 찌워야 제맛이죠 ㅎㅎ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몇년전에 쓰긴 했는데 다시 정리해서 한번 올려볼게요!
    그리고 아더즈에 올라온 트렌치코트는 브라운 컬러 말씀해 주신거죠? 베이지 보다는 톤다운된 차분한 컬러감이라 입기 부담스러운 컬러감은 아니에요 :)
    보통 블랙이나 베이지 컬러로 많이 소장하고 계신데 브라운 컬러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ㅎㅎ
    또 원단감이 풍성해서 멋스러운 디자인이 한몫하는 옷이라 평소 이런 스타일 좋아하셨다면 추천드려요!
    다음번에도 제 일상 보러 와주실거죠? 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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