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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이어트고 뭐고 다 싫다!
작성자 graychic (ip:)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한주 건너고 인사드리네요.

왜냐면 다이어트 너무 하기 싫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기 싫고

그냥 막무가내로 먹고 싶은것도 다 먹으니 뭔가 계획 하고 부지런해지기

싫고 마냥 게을러지고 싶고. 그랬던 한주였습니다.

그러다 정신 바짝 차리고 다시 식단 조절하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예요.

날씨도 더워지고 휴가도 다가오고 일년의 반이 지나니

체력이 많이 고갈된것 같아요.



너무 힘들었던건 식욕이 너무 좋았어요.

먹고 싶은것도 엄청 많긴 했지만 제일 무서웠던건

그냥 밥에 김치만 얹어 먹어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아직도 여전히 식욕은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먹어봤자 아는 맛, 날씬해져서 예쁜옷 입은 내모습.

그런걸 막 상상하려 하는데 마인드 컨트롤이 힘들어요ㅠㅠ

그래봤자 내년에 40살. 불혹. 그래서 뭐 어쩌라고.

언제까지 이렇게 참고 살건데!

한편으론 그런 마음도 들고요.

암튼 날씨가 더워서 입맛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가을엔 또 가을이니깐 맛있겠죠?







 



엄청나게 노력해서 47키로 그램대 도달했습니다.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예요. 최대한 시간 순서대로 하려고 했는데

이건 저번주 몸무게예요. 2주전에는 전혀 안찍었고 전혀 재지도 않았어요.




 



식욕을 억제하기 위해서 생각해낸 방법.

배도 안고프고 밥 먹었는데 군것질 하고 싶고 뭐 먹고 싶을때마다

수박 꺼내 먹었어요. 그래도 수박은 물이니깐 나중에 소변으로 다 나오니깐

살이 안찌겠지 하고요. 근데 이거 효과 있는것 같아요.

이걸로 47킬로 대로 다시 갈수 있었어요.




 



화장실 셀카,

좋아하는 옷! 일주일에 세번 입었어요.ㅎㅎ





 



2주전 주말에 먹었던 떡볶이와 치킨,

왜 나는 치킨이면 치킨, 떡볶이면 떡볶이 하나만 먹고 싶지 않은 것인가.

왜 먹고 싶은게 꼭 두개인가.ㅠㅠㅠㅠㅠㅠ






 



사진은 없지만 주말에 정말 흥청망청 먹어서

주중에는 집밥으로 꼭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중간에 못난이 계란말이는 제 작품이예요.ㅎ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선물로 받은 샴페인!

요즘 행사하고 있는 저가 샴페인 또는 저렴이 브뤼만 마시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제대로된 샴페인 먹었더니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 ㅠㅠ




 




술 취해서 셀카도 찍었어염. 못났네요.

쇼파 밑 지저분한 테이핑은 경주 때문에 해놓은 거예요.

자꾸 저기 기어들어가서 숨어버리더라고요.




 



그다음날, 어린척 할수 있는 원피스 입었습니다.





 



술 먹었으니 점심은 오랜만에 해장하러 중국집!




 



시원하고 얼큰한 짬뽕! 특별히 더 매콤하게 해달라고 주문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술 덜깨서 어벙벙.

살이 찌니깐 팔뚝도 점점 두꺼워 져요.




 



어벙벙한채로 엠디팀 회식에 참여 했어요.

신당역, 핫플레이스 은화계. 정말 어마어마한 웨이팅을 한 후 들어갔습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보자.




 



오. 근데 엄청 맛있어요. 다 구워주시기까지 해요.

간이 세지 않아서 좋았어요.

1차는 소맥으로 달려요.




 



모델친구+엠디팀은 정말 다 예뻐요.ㅎㅎ

그리고 술도 잘 마십니다.




 



결국 저는 또 집에 와서 바로 뻗었어요.




 



그리고 분명 저는 가만히 앉아서 술만 마셨고

신발도 안 잃어버렸는데 발이 무슨 일일까요.

까마귀발. 경주보다 더 까매진 내발.ㅎㅎ




 



다음날 날씨가 끝장이예요.

이런 풍경? 그런거 잘 안찍는데 찍을수 밖에 없었던 하늘!




 




오후엔 호텔 가서 촬영합니다. 아더즈 올라갈 상품들 셀카 찍어요.

외톨이예요. 아무도 찍어주지 않아요. ㅠㅠㅠ

자기전에 씻고 셀카 한장.




 



그리고 셀카 또 한방. 인스타에 올리고 싶었는데 주변에서 말렸어요.ㅎㅎ




 



잠이 안와서 프랑스 채널 보기.

색감이 예뻐서. 한장 찰칵.

못알아 듣지만 배경만 봐도 느낌만 봐도 괜히 좋은 프랑스 채널.

언제 또 갈수 있을까요? ㅠㅠ








아직도 읽고 있는 돼지꿈.

이번엔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고 있어요.

요즘엔 책읽는 것 보다 노래 듣고 티비 보는게 더 좋아요.

또 티비가 싫어질때가 있겠죠?




 



뭘 필요한거 사러 나갔다 들어오면서 찰칵.

다리가 퉁퉁 부었네요. 하도 서있었더니 ㅠ







그다음날 뿌염 하러 미용실로 고.

예전엔 세달에 한번 이었는데 이젠 두달에 한번이 되었어요.

진짜 속상해요 ㅠㅠ



 

 



열심히 주중에 식단 조절하고 최저 몸무게 47.3 까지 내려갔어요.

하지만 곧 50.6이 됩니다.ㅠㅠ 사진은 안찍었는데 지난 일요일에

마지막으로 50.6 이었어요. 지금 또 다이어트 중이예요.




 



집밥 안먹고 시켜먹은 치킨.




 



거기에 당연히 꿀맥주 한캔 추가했지염.ㅎ





 



잠이 안오는 밤엔 라면 끓여서 샴페인 한병 먹습니다.




 



주말에 뒹굴거리면서 셀카도 찍어요.

의외로 잘나와서 오~ 하면서 여러장 찍었습니다.ㅎㅎ




 



혼자 느낌있는 척.





 




사진 저러고 찍을 동안 침대 밑 경주.

표정이 어쩜 저럴까요. ㅎㅎㅎ




 




주중에 집밥 먹긴 했는데 밥은 정말 콩알만한데 국이랑 찌개랑 햄 양이 어마어마 하죠.

밥을 조금 먹으면 뭐합니까. 반찬을 어마어마하게 먹는데 ㅠㅠ




 



촬영 끝나고 오랜만에 외식.

연어 덮밥.




 



비가 엄청 왔던 날이예요. 우산 썼는데도 비 다맞아서

자세히 보면 생쥐꼴입니다.

또 힙한척 하면서 배꼽 내놓기.ㅎㅎ







경주의 애착이불.



 

 



처음 집에 왔을때 부터 썼던 이불이라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





 



금요일, 일 끝나고 친구 만나기로 해서 기다리며 한장.

요즘 커피 마시기 싫을때 수박쥬스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품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수박 갈아서 주시니깐

살도 안찌고 완전 만족.


친구가 신당역 은화계 가고 싶다 해서 먼저 와 웨이팅 걸어두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다행히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또 열심히 먹기. 2주 연속 와도 맛있어요.




 



오늘도 술은 소맥. 에휴 ㅠㅠ





 



2차는 드디어 드디어 와본 신당역 근처 오케이 땡큐.

여기 몇달전부터 와보고 싶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었거든요.ㅠㅠ

드디어 왔어요.ㅠㅠ





 




우리는 국물이 먹고 싶었으니 어묵탕.

근데 여기 소주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화요 먹었습니다.

근데 토닉워터도 레몬도 다 별도로 주문해야 해요.





 



친구가 블로그 업뎃을 허락해준 사진.ㅎㅎ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예뻐요!!!





 



집에 돌아오니 자다 깨서 보송보송 말랑말랑한 경주.

실컨 예뻐해줬지요!






 



다음날인 토요일,

늦잠 안자고 일찍 일어나서 엄마랑 드라이브 갔어요.

몇주전부터 약속했거든요. 콧바람 쐬기로요.

엄마가 고기 먹고 싶다고 해서 한우 먹으러 갔습니다.




 



해장용으로 차돌박이 된장찌개 시켰어요.

그런데.. 제가 내기로 했는데 지갑을 안가져왔지 뭐예요.ㅎㅎㅎ

결국 엄마에게 풀코스로 얻어 먹었습니다.




 




밥 맛있게 먹고 근처 카페로 이동.

저는 아아, 엄마는 수박 쥬스.





 



엄마랑 실컨 수다 떨고 나오면서 한컷.





 



잘나오니 한컷 더!




 



살이 찌니 어깨가 두꺼워지고 두툼해 지네요.

살빼고 겨우 목 찾았는데 다시 실종되기 일보 직전이예요.




 



빵 포장까지 야무지게 얻어먹었지요.ㅎㅎ

뭔가 갬성 사진처럼 잘나왔어요.

요즘 쫌 이런 감성 사진 찍는 실력이 업데이트 된 것 같아요.





 



갔다와서 토요일 밤에 경주 목욕시키기.

보송보송 향기로워진 귀여운 경주!

귀끝이 꼭 꿀에 담궈진것 처럼 색상이 진해졌어요.




 



처음 왔을때는 완전 핑쿠 말랑 젤리였는데

이제 굳은살이 제법 생겨서 나름 꺼칠꺼칠 해졌어요.

그리고 경주는 산책할때 뛰는거 되게 좋아해서

발톱 깎아주는게 좀 애매해요.





 



그리고 주말을 그냥 지나칠수 없죠.

이번엔 곱창이다! 곱창 전골, 곱창-대창 구이.

살찌는 소리가 막막 들리네요.





 



행사하는 착한 가격의 샴페인!




 



곱창 다먹고 또 뭐 먹고 싶어서

짜계치? 처음 먹어보는 짜장 떡볶이 시켰어요.

그리고 새로운 샴페인도 또 꺼냈고요.

프랑스가 생각나서 꽃보다 할배 유럽편을 준비했습니다.




 




예쁜 경주랑 다정한 사진도 찍었어요.

경주가 뽀뽀해주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일요일 아침, 된장국으로 해장. 밥은 안먹습니다.

다행히 일요일은 술안먹고 식단 조절도 잘했어요.

하지만 과연. 저는 잘 견딜수 있을까요?






 





드디어 스포츠 샌들 장만.

나이키 만세!




 

 




사진은 틈틈히 못찍었지만 평일엔 밤에,

주말엔 낮에 경주와의 산책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 옷차림만 보면 무슨 가을 같은데요.

저렇게 잠깐 서있기만 해도 저는 모기한테 엄청 물려요.

그래서 더워도 긴팔 긴바지 입고 나갑니다.





 



마지막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경주로 마무리 해요.

여름휴가가 얼마 안남았으니 그때까지는 막 먹고 그다음부터 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떠나지 않고 있어요.ㅎㅎ

안돼요. 안돼. 그렇죠?

그리고 요즘 해가 없이 맨날 비가 내리고 있어 기분이 그렇네요.

원래 이맘때쯤엔 엄청 더워야 하는데,

저는 오히려 추워서 긴팔을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저번엔 비를 쫄딱 맞아서 몸살도 걸렸어요.

여러분도 이런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세요!



술먹고 배달음식 시켜먹은 거 밖에 없고.

완전 영양가 없는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뭘 써야 재밌을까. 한번 더 고민해봐야할 시간이 돌아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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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화정 0점 2020-08-23
      스팸글 일상사진이랑 내용들이 진솔하고 좋네요
    평소 옷들도 좋아하지만
    사장님 스타일을 더 좋아합니다
    사진속 안경정보좀 알고싶은데요
    캣츠아이안경테 구입정보좀 부탁해요
    가격두요~~ 제가 찾던 모양이네요~
  • graychic 0점 2020-08-25
      스팸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블로그 자주 놀려와주세요ㅎㅎ
    안경은 예전에 파리에서 구입한거에요.
    브랜드는 peter&may walk 입니다!!
  • 배미령 0점 2020-08-07
      스팸글 사진 잘 봤습니다^^
    가끔 넘어져 있는 사진은 어떻게 찍으시는지 궁금해요.
    마흔도 꽤 괜찮은 나이 같아요.
    뭔가 욕심이 빠져나간 거 같다고 해야 하나.
    매달 지르는 저에겐 안 어울리는 말이지만요 ㅋ
    긴 장마에 건강하세요~
  • graychic 0점 2020-08-18
      스팸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미령님!
    진짜 이번 장마 무섭더라구요 ㅠㅠ
    오늘부터는 또 폭염이 시작된다고하니
    건강관리 더 조심하세요!!
  • 최수진 0점 2020-08-06
      스팸글 저도 술 너무 좋아하는데요
    샴페인 사진보면서 침이꼴깍 이네요 ㅎㅎ
    한살한살 나이 먹다보니 굶어죽지 않을만큼만 먹어야 체중이 유지되는거 같아요 ..ㅠㅠ 굳이 꾸밈없어도 소소한 일상들 올려주셔두 재미있어요 걱정 안하셔두 될꺼같아요 ☺️ 저는 그크 신상들 매일 보면서 힐링해요 눈이 즐거워요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항상 건강 챙기시길요 ~
  • graychic 0점 2020-08-06
      스팸글 별거없는 일상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저도 수진님 말씀에 공감해요 ㅠㅠ
    체중유지하려면 먹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도 적당히 먹고 건강챙겨가면서 할게요!!
  • Yoosook 0점 2020-08-02
      스팸글 아..저도 망했어요!!
    다이어트..제가 저탄수식단하면서 빵순인데
    빵도 거의 끊고 안먹었거든요..근데 동생이 곱창집 오픈한게
    시작땡이 되면서 겁나 먹었더니 49에서 50되었어요.
    근데 1키로가 뱃살로 간거 같아요...ㅠㅠ
    아시죠??(아시나요??;)뱃살빼긴 더 힘든거..ㅠㅠ
    같이 주절주절해보았어요.
    담주는 운동 4회했어요! 하긴했는데 무서워요..리포머 무섭..ㅠ
    저도 이제 두달에 한번은 뿌염하러가요.
    정수리부터 삐죽 올라오는 흰머리를 이제 놔둬야할것 같아요;;
    장마철이라 집에서 옷장정리했는데 그크옷이 진짜 많더라구요 ㅋ
    이제 이쁜 가을 옷 또 기다리고있어요♥
    장마철 마음관리 몸관리 화이팅이요!!
  • graychic 0점 2020-08-03
      스팸글 곱창은 살이 찔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먹고싶을때 먹고 관리하면 되니깐요!
    우리 같이 다이어트 홧팅해요ㅎㅎ
    가을신상도 열심히 준비중이에요 늘 감사해요!!
  • 김지현 0점 2020-07-30
      스팸글 항상 느끼는 건데 머리스탈 너무 예쁘세요~~~
    어떤 파마를 하면 이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나요?
    전 짧은 머리 항상 하고싶은데 막상 미용실 가면 어깨 위로는 못 자르겠더라구요ㅠㅠ
  • graychic 0점 2020-08-03
      스팸글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머리는 일판펌하고 한번 스트레이트로 펴서
    스타일잡고 중화한거에요ㅎㅎ
  • 윤선영 0점 2020-07-30
      스팸글 그대로에..일상모습이보기좋았습니다..ㅎㅎ
  • graychic 0점 2020-07-30
      스팸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평범한 일상이지만 또 구경하러 놀러와주세요ㅎㅎ
  • 허다경 0점 2020-07-29
      스팸글 에고 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계속하셔야 하네요. 안쓰럽기도 하고 프로페셔널하셔서 멋지기도 합니다.^^ 어느새 그레이시크는 하루에 한번은 꼭들어가는것 같아요. 인간적인 모습이 쇼핑몰에도 뭍어나는것 같아요.
  • graychic 0점 2020-07-29
      스팸글 좋은 말씀 감사해요!!
    늘 감사하게도 좋게 봐주신 덕분이에요 ㅎㅎ
    먹고싶은것 많이 먹었으니까 또 힘내서 다이어트 해야죠!!
  • 이다은 0점 2020-07-28
      스팸글 밥먹고 보는데도 맛있는거 천지라 침이 꿀꺽 ㅋㅋㅋㅋ
    안경 쓰고 찍은 셀카 넘기여우신데요?? 제취향입니다ㅋㅋ
    퉁퉁 부은 다리도 붓기 싹 빠진 제 다리보다 얇아서 부럽구
    사장님 다리는 진짜 언제 봐도 짱이에요...
    내다리도 저랬으면 맨날 핫팬츠만 입고 다녔을텐데ㅋㅋㅋ
    그레이시크는 다 미인들만 다니나봐요 다들 어쩜🙊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여기 제 선물로 랜선 샴페인 한병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
    삼일 입으셨다던 트위드세트는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보기만 할게요...흐그극😭
    마무리 사진 경주는 언제나 사랑스럽네요😍
  • graychic 0점 2020-07-29
      스팸글 유독 먹는내용이 많았죠ㅎㅎ
    요즘 식욕이 폭발하고 있어요 ㅠ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샴페인 이모티콘 귀엽네요 ㅎㅎ
    아더즈 트위드세트는 가격이 좀 사악하죠 ㅠㅠ
    앞으로 좋은가격으로도 많이 보여드릴게요!!
    이번주는 내내 비가와서 좀 지치기도 하지만
    남은 한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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