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듯 시크하게, GRAY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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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나이키가 참 좋아요!




제목 완전 노골적이죠? ㅎㅎ


제목 그대로 저는 나이키를 참 좋아합니다.


예전엔 운동화만 좋아했는데 요즘엔 옷도 되게 좋아해요.


40대가 되면 못입을 옷들이 더 많아질 것 같아서


부지런히 입어보는 중이예요. 참 속상해요.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온몸이 별로가 되어 버릴수 있을까요.


35살때에는 전혀 상상할수 없었던 몸 컨디션인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얼굴 쳐짐도 그렇고요. 완전 무슨 탄력이 제로가 된 느낌.


목까지 다 흘러내릴것 같아요.


내년엔 또 얼마나 늙어 있을까요. 정말 두려워요.


제가 자식이 없다보니 저에게 더 집중하는게 커서 이런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있는것 같아요. 또 거의 매일매일 사진을 찍어 확인 하다 보니


더 심한것 같기도 하고요. 에휴. 조금만 더 여유롭게 느긋하게 생각할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안그렇게 생겨가지고는 외모에 엄청 집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짜라란. 제목에서처럼. 저는 나이키를 좋아해요.


롯데백화점 6층에 엄청 큰 규모의 나이키 매장이 생겼어요.


이건 코로나 확산이 심해지기 전이예요.





 




운동화도 다른 매장에 비해서 엄청 많습니다!!!





 



히히. 나이키 매장에 가는거니깐 아주 희귀템을 신고 갔습니다.


이건 작년에 파리 혼자 갔을때 사온거에요.


물론 우리나라에도 발매 되긴 했는데 리셀러들이 다 쓸어가서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매장 마네킨이 이거 세트로 입고 있는데 너무 예뻐서


당장 입어봤는데 40대 이모가 조카 옷 뺏어 입은 스타일.....






 




제가 산 운동화입니다.ㅎㅎ


예전엔 목올라오는 거 신으면 뭔가 짤뚱하고 안어울렸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괜찮은것 같아요. 주변 시선을 잘 의식하지 않아서


짤뚱해도 뭐 어때 하는 마인드로 신어요.ㅎ


그리고 이번시즌은 이렇게 목이 올라오는 타입이 유행이잖아요.






 



나이키 매장 놀러오는 착장.


렉토 원피스 정말 몇년전에 산건데 아직도 잘 입고 있어요.


이번엔 입었을때는 통이 좀 좁아서 아쉽다 그런 느낌 받았어요.


원피스+운동화는 찰떡 조합입니다.





과연 제가 나이키에서 뭘 샀을까요? ㅎㅎㅎ





 





어느날의 출근룩. 일이 많은날은 무조건 편하게!






 




언제부턴가 엄청 먹고 싶었던 마파두부랑 군만두.


마파두부는 마라소스가 가득 들어 있어서 엄청 얼얼하게 매콤해요.


신설동 맛집 "킹수제만두"






 




점심으로 사이버거도 시켜 먹었는데


소스 빼달라는 말을 까먹어서 많이 못먹었어요 ㅠㅠ


저는 햄버거 샌드위치 뭐든 다 소스 빼달라고 해서 먹고 있어요.


그래야 칼로리가 엄청 내려갑니다.





 




집에 쟁여놓은 까까들.


조금만 기달려라. 주말에 먹어주마.






 



반팔에 쫄바지 입고 왔는데 저녁에 집에 갈때 엄청 춥더라고요.


갑자기 가을이 온것 같아요.





 




귀걸이 해보기. 한쪽귀 막힌거 뚫었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하루종일 하고 있으면 귀가 멍멍한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한건 왜이렇게 안어울릴까요??


안한것보다 한게 더 촌스러운 느낌????


귀걸이 안어울리는 사람도 존재한다니...... ㅠㅠㅠ





 




짠! 나이키 매장에서 구매한 더블나이키 티셔츠.


오늘은 운동화 까지 나이키X4 쌍쌍나이키 입니다. 나이키 사랑을 온몸에!!! ㅎㅎ





 




이 신발 실제로 신어보면 안이 완전히 꺼져 있어요. 완전 푹 잠겨있는 느낌!


그래서 저는 뒷굽1센티 짜리 깔창을 넣어서 신었습니다.


그래야 발등도 그렇고 발목도 편하고 전체적인 착화감도 편해져요.


무엇보다 키도 커보이고 다리도 길어보이고, 훗! 좋더라고요.


신고 벗고는 불편한데 저는 그냥 운동환 끈을 저렇게 느슨하게 풀어놓고 신어요.


그러면 굳이 끈을 다 해체 하지 않아도 신고 벗을수 있습니다.








 



집에 일감 한무더기 가져가기.


스와치는 집에서 골라야 제맛.




 




퇴근길. 일해야 할것들 들고 퇴근합니다. 머리가 까치집이 되었네요.





 



놀면 뭐하니, 보면서 스와치 골라요.






 



엄마랑 몸보신 하러 다녀왔어요.


엄마가 생생 정보통을 보시곤 가물치 오골계 탕을 먹으러 가고 싶다고 하셨어요.


검색해 보니 집이랑 가깝더라고요.


여기 너무 맛있어요. 맵고 짜고 싫어하시는 분들, 저처럼 싱겁고 담백한 맛 좋아하신다면


완전 백퍼예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저 가물치 완전 쫀뜩쫀뜩하고


국물 개운하고 죽까지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제기동 쪽 "동강민물매운탕"





 



토요일 늦잠자고 가서는 얼굴이 또치같이 못생겼네요. 아니 또치보다 못생긴듯.





 



또 현관앞에서 가족들 기다리는 중.


한명이라도 외출하면 저렇게 망부석이 되어버리는 경주.





 



신라스테이 촬영날. 뒤에는 모델친구와 엠디친구.




 




이불에 누워서도 한컷. 진짜 한숨자고 오고 싶었던.





 



신발상가 갔다오면서 오랜만에 김씨네 아저씨 매운 오징어 김밥 포장해 왔지요.


동대문 사람이라면 다 알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여기 상호가 바꼈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진짜 10년 전 이 일 시작하면서 부터 여기 문이 닳을 정도로 갔었는데.ㅎㅎ


아직도 기억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아요.






 




힝. 귀요미.


언니가 계속 일만 하고 놀아주지도 않아서 또 삐졌엉.





 



아고 예뻐라. 호피무늬 가디건 꼭 장만하리라!!!!!!






 




전어회 만찬. 두번 먹으니 별로였다. ㅠㅠ






 




양양 촬영 다녀왔습니다.


예전엔 맨날 휴게소에서도 촬영해서 웃음을 잃었었는데


이번엔 모델친구만 촬영하고 전 안해서 표정이 좋네요.ㅎㅎㅎ





 




짠! 두번째 나이키 아이템.


바람막이 샀어요. 빨강 자주 컬러가 혼합된 걸로 장만했습니다.


나이 드니깐 이렇게 쨍한거 잘 받더라고요!




 



신발은 언발란스하게 털 슬리퍼.


이거 너무 좋아요. 업뎃 되는 순간 맨날 신을거예요!!!!






 



조합해 놓으니 완전 구려요.ㅎ






 



쌍나이키가 포인트입니다. ㅎㅎ




 



주구장창 입고 있어요. 경주랑 서울숲 산책 가서도 입어요.


전설의 고향 조명과 함께.





 



경주랑 아파트 산책 다닐때도 입고요.


완전 신난 경주.






 



너무 귀여운 뒷모습.





 



오랜만에 분위기 있게 입은날이라고 혼자 생각했어요.ㅎ


블랙셔츠, 블랙 바지, 그리고 오랜만에 꺼내 든 르메르 범백. 여전히 좋네요.


포인트로 뱀피무늬 뮬.





 




주말에 스벅 커피 사러 갔는데 완전 테이블 다 치워 놓았더라고요.






 




커피 배달 샷. 또 입은 나이키 바람막이.


파랑모자. 빨강옷. 노랑 바지. 아주 총 천연색 ㅎ 완전 구려요.


한동안 계속 입을 예정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넷플릭스 추천작.


너무 유명한 것들이라서 다 보셨을수도 있긴 해요.


진짜 제가 정말 재밌었다고 생각하는 것만 소개해 드려요.






 



넷플릭스 입문작이죠.


블랙미러. 진짜 모든 편이 주옥같아요. ㅠㅠ


저는 정말 오랜만에 며칠동안 밤을 새면서 전 시즌을 다 봤던것 같아요.




 



그 중에서 "닥치고 춤춰라" 맞나요??? 이게 제 완전 베스트 에피소드 였어요.


물론 상도 받고 더 감동적인 에피소드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제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남자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나이 들어서 그런지 이름은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그리고 이거. 빌어먹을 세상 끝에서 였던가????


찾아 보니 빌어먹을 세상따위 였네요.ㅎㅎ


암튼 이 남자 배우가 여기 또 나와요. 저 여자 배우는 성범죄를 다루는 또다른


넷플릭스 시리즈에 나왔었는데 둘이 같이 나오다니. 진짜 핫해요.


이거 정말 최고. 핫해도 이렇게 핫할수가. 이 두 주인공이 너무 쿨하고 핫하고


멋지고 최고고. 진짜 안 핫한 순간이 없는것 같아요.





 



이건 넷플릭스 영화. 한국 제목은 거꾸로 가는 남자 입니다.


요건 프랑스 영화인데 저는 이걸 보기 전에는 페미니즘에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이걸 보고 약간 생각이 많아 졌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페미니스트가 된건 아니지만, 너무 자연스럽게 당연하듯 받아들여졌던


성적 역할이나 성적 모습을 한번 더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들이 뭔지는 조금 알것 같았어요.






 



예전에도 썼는데, 포즈!!!! 너무 좋아요!!!!





 



성 소수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정말 멋지고 유쾌하고 패셔너블 합니다. 볼거리가 가득해요.


하지만 성 소수자들에게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절대 추천드리지 않아요!!!






 



이건 넷플릭스 영화인지는 모르겠는데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들어간 이미지를 못찾았어요.ㅠ " 내 몸이 사라졌다" 입니다.


몸을 잃어버린 손 이야기인데 애니메이션이예요. 프랑스에서 만들었고요.


기발하기도 하지만 이야기가 중반을 넘어갈수록 제발 내가 생각하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면서 맘 졸이며 보실거예요. 우실수도 있어요. 전 울었어요.ㅠㅠ


기승전결이 완벽히 있는 감동의 쓰나미 애니는 절대 아니고요.


프랑스 특유의 툭툭 내던짐, 잔잔함, 아무렇지 않게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잔잔한 지루함 못견디시면 추천 안드려요.







 


이건 뭐 유명하죠. 넷플릭스 영화 "로마"


이 마지막 장면 진짜 감동 ㅠㅠ 영화를 다 보면 이 장면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찡한지 아시게 됩니다.






 



가장 최근에 봤던 "그리고 베를린에서"


유대인들의 실제 모습을 여과없이 담아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유대인들의 문화에 대해 잘 몰라서 뭔가를 말하기는 힘들것 같아요.


이걸 보고 그제야 아주 손톱만큼 알게 되었습니다.







 




이건 넷플릭스 영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셰에라자드"


다른 블로그 평을 보니 유치하다는 말도 있는데. 맞아요. 내용은 되게 뻔하고 유치한데.


모르겠어요. 제 나이가 많다 보니 이런 물불 안가리는 정말 푹 빠지는 순수한 사랑에


목 말랐나봐요.ㅎㅎㅎ 엄청 몰입해서 봤고 저는 또 바보같이 울었어요.


갱년기가 다가오나봐요. 자꾸 우네요 ㅠㅠㅠㅠ





 



이것도 넷플릭스 영화는 아닌데 있어서 보게 되었어요.


아.....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비위까지는 아닌데 마음이 약하신 분들은 추천 안합니다.


왜냐면 너무 사실적이고 너무 노골적이어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어요.


다 보고 나면 정말 불쾌해지는 영화입니다. 근데 가장한거 하나 없이 진짜 정확한 10대 얘기


같아서 더 속상하고 불편해져요.


이거랑 비슷한 느낌이 천우희씨가 나왔던 "한공주" 이거 보고도 똑같은 느낌을 받았고


한동안 좀 힘들었습니다. 그런거 못보시는 분들 추천 안드려요.





아고. 코로나 때문에 많이 활동하지 않아서 사진이 더 없는것 같아요.


넷플릭스 추천 시리즈와 나이키 옷으로 때운거 같은 이번 블로그네요.ㅎㅎ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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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민 0점 2020-10-03
      스팸글 호피부츠신으신 올블랙패션에 바지는 어디껀가요. 핏이 멋져요
  • 성진미 0점 2020-09-15
      스팸글 언니 진짜궁금한게 있는데요 머리 파마인가요? 볼때마다 너무예뻐서 따라하고싶은데 고데기인지 파마라면 무슨파마인지 어떻게 연출하는지 꼭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 graychic 0점 2020-09-15
      스팸글 머리는 일반펌 하고 머리 펴서 스타일 잡고 중화 한거에요!!
    헤어스타일은 크게 신경쓰는 편이 아닌데 자연스럽게 나온 사진만 올리다보니 좋게 봐주신것 같아요 ㅎㅎ 감사해요!!
  • 김지현 0점 2020-09-14
      스팸글 더블나이키 티셔츠에 입은 바지도 그레이시크 제품인가요?
  • graychic 0점 2020-09-14
      스팸글 바지는 자체제작 바스락핀턱팬츠입니다!!
  • jisun 0점 2020-09-08
      스팸글 일상기록 업뎃될 때마다 소소한 즐거움에 힐링되는 것 같아요 , 종종 지난 번처럼 읽고 계신 책들 공유해주세요 아베코보의 소설 재미있더라구요 ^^!
  • graychic 0점 2020-09-09
      스팸글 별거아닌 일상인데 힐링되는거 같다고 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려요!!
    다음에는 책도 한번 공유해보도록 할게요 ㅎㅎ
  • Yoo sook 0점 2020-09-07
      스팸글 아..영화 안본지 너무 오래된것 같은데
    급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20대때 아니 어릴때 음악이 전부였던 적도 있었는데 ㅋㅋ
    음악은 둘째땜에 곰세마리만 오천번 듣는 현실 ;
    역시 그나마 묶어뒀던 쇼핑욕구가 집콕스트레스와 가을이 다가오면소
    (전 가을이 너무 좋아요) 폭발하고 있어요 ㅎㅎ
    그크 이쁜 옷 자꾸 올라오고 있어요.♥
    돈없어서 장바구니와 관심목록에 넘쳐나고 있네요 ㅠㅠ
    하고싶은걸 안하는거랑 못하는건 정말 당연한 얘기지만
    천지차이인것 같아요 ㅠㅠ
    몸관리 잘하시고 아프지마세요!!
  • graychic 0점 2020-09-08
      스팸글 아무래도 아이키우시다보면
    동요 자주 들으실 것 같아요.
    곰세마리 ㅎㅎ 귀엽네요ㅎㅎ
    가을에 예쁜옷들 정말 많죠 ㅠㅠ
    그크 업뎃상품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유숙님도 환절기에 몸건강히 잘 챙기세요!!
  • 이다은 0점 2020-09-07
      스팸글 조합해놓으니 완전 구려요에서 빵터졌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나이키 참 좋아하는데
    쌍나이키가 이번에 미는 로고인가봐요😄
    저도 하나 겟해서 사장님이랑 커플템해야겠어요😍
    총천연색 출동한 이번주도 넘넘 재밌게 봤어요 크크
    가을에 신을 이쁜 롱부츠 워커도 많이 업뎃해주세용
    아더즈에 센 아이들도요!
    (르메르에서 비싸서 못산 반딱이는 코팅트렌치같은거 원합니다ㅎㅎ)
  • graychic 0점 2020-09-08
      스팸글 ㅎㅎ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나이키를 좋아하다보니 알록달록 해졌네요 ㅎㅎ
    다은님은 저랑 비슷한 취향이시니까
    나이키 구경가시면 득템하실거에요!!
    다은님 말씀처럼 이번 가을시즌에는
    롱부츠랑 센(?) 아이템들도 업뎃할 수 있도록
    꼭 기억할게요!!

  • 이명진 0점 2020-09-07
      스팸글 전어회 세트를 보며 저 통가지는 뭐야?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
    블랙의 사장님은 역시 시크해요..원픽입니다..
    가을이 성큼 왔어요..이제 긴팔옷을 눈여겨 보게 되네요..
    나이키는 이제 넣어둬넣어둬 하는 나이..흑..서글프지만 딸에게 은근슬쩍 요건 어떠냐고 쇼핑목록을 떠밀어봅니다..
    새로 시작하는 일주일..또 잘 살아내 보아요~~~
  • graychic 0점 2020-09-08
      스팸글 블랙은 가을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예쁘다고 해주시니 더 자주 입어야 겠네요 ㅎㅎ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져서 이제 정말 가을이 온 것 같아요.
    명진님도 이번 한주 화이팅입니다!!
  • 윤선영 0점 2020-09-07
      스팸글 소소한일상들을할수없는이시대에..소소한일상들잘보고갑니다~~
  • graychic 0점 2020-09-08
      스팸글 소소한 일상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ㅠㅠ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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