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듯 시크하게, GRAY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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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이 쪄서 돌아왔어요 ;;;;;

















오랜만입니다.ㅎㅎ 


첫사진은 귀여운 순덕이 사진으로 올려보았어요.


인스타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아주 잠시 임시보호했던 친구예요.


지금은 초롱이라는 아주 예쁜 이름을 갖고 있답니다.


보고싶다 순덕아. ㅠㅠㅠ 아직도 핸폰에 사진이 참 많아요.




그동안 블로그를 올리지 못했던 이유는 일단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심해서


외출을 전혀 하지 않았어요. 집-회사 이런 루틴으로만 생활하다 보니


뭔가 이벤트도 발생하지 않고 맨날 똑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완화되면 해야지 해야지...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ㅎㅎ


그리고 살이 쪘어요.ㅠㅠㅠ











다행히 50키로는 넘지 않은채로. 49.9 로 자존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스몰 사이즈가 안맞기 시작하고 배가 볼록하기 시작하며


급하게 미듐 사이즈 바지를 장만했어요.


다시 열심히 빼보려고 하는데 잘 안돼요 ㅠㅠㅠㅠ









잠깐 순덕이 사진을 몇장 풀게요.


이건 경주와 순덕이인데 경주가 순덕이를 잡으러 갈때 순간 포착된 사진이예요.


정말 신기한게 둘이 크기도 비슷해서인지 엄청 잘 놀았어요.


잡기놀이의 달인들. 


참고로 순덕이는 경주보다 더 잘뜁니다.


그래서 나중에 경주가 순덕이를 쫓아가면서 왕왕 화를 내며 짖기도 했어요.ㅎㅎ









사무실에서 한컷.


순덕이는 제 곁에 찰싹 달라붙어 있고, 경주는 그 주위를 맴돌아요.








마지막으로 엄청나게 귀여운 순덕이 사진. 보고싶다. 힝 ㅠㅠ









겨울내내 봄 상품 제작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많이 나오긴 했는데 맘에 쏙 드는것도 있고


좀 아쉬운것도 있고 그렇네요.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더 예쁜 상품


뽑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유행하는 덩크 하나 사신었어요.ㅎㅎ


저 컬러가 제일 가격이 착하고 구하기 쉬운 거였답니다.









사진 순서가 엄청 뒤죽박죽이예요. 그냥 막 올릴게요.


이건 부산에서 득템하고 기분 좋아서!


작년 가을부터 르메르는 다신 구매할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또 홀린듯 카드를 긁었습니다. 에휴 ㅠㅠ 개미지옥.








급하게 장만한 미듐사이즈 청바지 입고서. 크다, 커.


부산에 갔을때였는데 저는 막 좋은 카페 찾아다니지 않고


스벅이랑 일리커피 가요.


아시다시피 맛집이나 핫플은 제 전공은 아니니깐요.ㅎㅎ








촬영할때 입는 옷 빼고는 거의 교복처럼 이렇게만 입었어요.


가져간 옷도 이게 다고요.


날씨는 따뜻했는데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패딩 없으면 큰일나는 날씨. 그래도 부산 좋아요. 예뻐요!








마지막날 자기전 샴페인 한잔! ㅎ헤헿헤헤ㅎ








또 입고 있는 갈색패딩. ㅎ


이건 경주랑 산책가서 찍은거예요.


12시쯤 가면 날씨가 추워서 아무도 없답니다.


경주랑 신나게 뛰어 놀아요.


저만 신난거 같네요.ㅎㅎ









따뜻한 날씨 경주랑 카페도 다녀왔어요.


여기 마장동 카페인데. 크고 넓고 좋아요.


디카페인 커피도 판매해서 더더욱 좋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30분거리, 경주랑 산책겸 다녀와요.









제가 여태껏 먹어본 것중 제일 맛있었던 샴페인을 선물 받았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싱싱한 동죽이랑 백합 사다가 조개탕 끓여서 먹었더니 꿀맛.


진짜 싱싱해서 그런지 아무런 간도 안하고 청양 고추만 넣었는데도


술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어느날의 \ootd


여전히 입고 있는 미듐사이즈 큰 청바지.ㅎ







모자 안쓰면 되게 평범해 보이는데


검은 모자 쓰면 뭔가 멋있는 척 하는 코디가 됩니다.ㅎㅎ







내사랑 경주!








경주랑 같이 갔던 카페.


늦잠자고 가서 얼굴이 퉁퉁 부었네요.









교복처럼 입던 빨간 롱패딩 입고 마트 장도 봤지요.


여전히 엄청 부시시합니다.


패딩은 이자벨마랑 제품이고요. 작년? 재작년? 파리 혼자 갔다 오면서


마지막 하나 세일 엄청 하는거 사갖고 왔어요.


30만원 정도에 산것 같아요.








이번 겨울 눈이 많이 내린 까닭에 경주랑 추억하나 더 쌓았어요.


한동안 제 카톡 프로필로 지정해뒀던 사진.








완전 무장 초록 패딩.


겨울동안 청록 색상을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청록색 패딩을 장만했는데 겨울 끝자락에 사서


반값에 데려왔어요. 한번인가 입었던것 같아요.


이번 겨울 뽕을 빼야지!








스벅 내커피 기다리며.


이 공간은 제가 쇼핑몰 초창기때 자주 애용하던 포토존이었어요.ㅎㅎ


오랜만에 왔더니 기분이 이상했어요.


무스탕은 2-3년전에 진행했던 상품이예요.


한동안 안입었는데 오랜만에 꺼내입으니 예쁘네요.ㅎㅎ








야무지게 간식 먹는 경주!








눈이 와서 겨울왕국이었던.


꽁꽁 무장하고 다녔지요.








완전 기름진 모피코트.


황학동 빈티지 시장에서 장만했어요.


앞으로 모피랑 가죽 제품은 여기서만 살려고요.


아예 포기하고 살기에는 제가 아직도 욕심이 많더라고요.ㅠㅠ


그렇다고 많이 사는건 아닌데 사고 싶다면 빈티지 제품을 애용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언제쯤 물욕을 다 버릴수 있을까요. ㅠㅠ








안다즈 호텔 복도!









귀엽게 잠든 경주.









빤딱빤딱한 멋있는 패딩도 입고 다녔어요.ㅎㅎ









새우와 샴페인!








황학동 빈티지 시장 갔다왔을때 입니다.








거의 뭐 비둘기 아줌마네요.;;;;;;;









경주는 여전히 안기는걸 싫어합니다.






그래, 가라.










와우~ 보기만해도 장난 아니네요.


이건 백화점에서 포장해온 먹고 싶은 것들 조금씩조금씩 입니다.ㅎㅎ







다이어트 한다고 바나나랑 먹고 있는 샴페인.


저 샴페인잔 비싼 건데 제가 하나 깨먹었어요 ㅠㅠㅠ








여기는 미용실? 우리집 수건 한꺼번에 세탁해서


한꺼번에 건조기 돌리기.








이건 이번에 부산에 갔을때 먹었던 영남 해장국입니다.


인스타에도 올렸는데 여기 너무 맛있어요 ㅠㅠ


서울은 10시까지 인데 부산은 24시간이라서 일단 너무 신기했고요.ㅎㅎ


제가 좋아하는 선지와 양이 듬뿍 들어있는 술국.


그리고 저거 도가니 수육인데. 진짜 최고!


느끼함 전혀 없고 쫄깃쫄깃 진짜 계속 들어가요.


먹어본 도가니 중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술이 술술 들어가는 달지 않은 육회. 


맛있게 소주 한병씩 먹고 나왔어요.


진짜 뭐랄까요. 되게 행복했어요. 


밖에서 음식 먹고 술한잔 하는 행복이 이렇게 크구나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빨리 코로나 없어져서 예전으로 돌아갔음 좋겠어요.








파라다이스 호텔 도착하자마자 찰칵ㅎ


저는 개인적으로 부산에서 파라다이스 호텔이 제일 좋아요.!!








내가 찍었는데 뭔가 느낌이 좋아서. 훗.









꺅!!! 너무 예뻐서 안찍을수가 없었던 경주.


몸을 저렇게 쫙펴고 누워있더라고요.


배에다 볼을 부비부비 해줘야 합니다.ㅎㅎ








집밥도 먹었어요. 맛있는 고기와 된장찌개. 불고기. 거기다 조기까지.


진짜 음식 조합 따위는 무시한 밥상차림.ㅎㅎ


먹고 싶은거 다 꺼내서 먹기.








요건 쭈구미 볶음과 매생이 굴국.


내사랑 매생이 ㅠㅠㅠ








저 이거 먹기 시작했어요.


다이어트를 위해서요. 식욕 억제제는 들어있지 않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날씬해 질거야!!!!!!!









눈마주치면 맨날 배 까는 경주.ㅎㅎ









어느날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


저 상의 진짜 큰데 저 살쪄서 조금도 안커보이죠??? 








제일 좋아하는 맥주. 호가든.


그리고 다시 보기 시작한 헌터헌터.


고딩때 짝궁이 요거 만화책 갖고 와서 보기 시작했고요.


잊고 있다가 30대 초반에 만화책 사서 소장했고요.


또 잊고 있다가 40살 되서 애니메이션으로 봅니다.


또봐도 재밌어요 ㅠㅠㅠ 진짜 제 최애 만화.




헌터 자격증 따는거 말고,


크라피카가 환영여단 물리치는 그 에피소드는 진짜 주옥같고 최고예요.


또봐도 감탄 ㅠㅠ 너무 멋있어요 ㅠㅠㅠ








그런 나를 비웃는 경주. 흥!








그리고 엄청 기대했던 가니 가방.


근데 색상도 사진보다 더 어둡고 무엇보다 원단도 마무리도


전부다 구려요. ㅠㅠ 배송비까지 20가까이 주고 구매했는데


이건 2만원도 비싼 퀄리티 ㅠㅠ


혹여 저처럼 사려고 하셨다면 다 포기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구매하세요.








독일맥주랑 나물 조합도 좋아요.ㅎ








아.... 헌터헌터 내사랑 ㅠㅠ











설 연휴에 경기도 근교에 가서 장어 먹고 커피도 한잔 하고 왔어요.








엘레베이터, 카페, 신호등 어디서든 얌전히 잘 앉아 있는 경주.


교육시킨것도 아닌데 어떻게 스스로 그렇게 하는지 신기해요.


완전 보물.








오랜만에 셀카.


나이는 입주변에서 나오죠. 팔자주름은 가려줘야 합니다.








요즘 빠져버린 김치 부침개.


해물 믹스 넣어서 부치면 더 맛있어요 ㅠㅠㅠㅠ








술 먹고 경주랑 같이 자겠다고 또 고집피운 날.


경주 뭔가 저한테 1도 안닿을려고 몸을 잔뜩 웅크린것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또 요즘 최애 떡볶이.


신당동 즉석 떡볶이입니다. 비조리로 배달시켜서


끓여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요즘 신전이나 엽떡 이런것 보다 


더 땡겨요. 그리고 여기에 술한잔 하면 더 짱입니다.








아고 귀여워라 ㅠㅠ








ㅋㅋㅋ술을 과일이랑도 먹었네요.


진짜 다양하게 먹었습니다.







요건 연남 소이? 그 유명한 쌀국수 집 똠양국수 인데요.


마켓컬리에서 사서 먹어봤는데 칼로리 폭탄.


맛있긴 한데 진짜 칼로리 폭탄이라서 다음엔 먹지 않겠다 다짐했어요.








끼야호. 배달음식 짱!!!!









살쪄서 맨날 똑같은 큰 옷만 입고 다니는 중.








이건 막걸리인데 너무 달아요.


저는 그냥 장수 막걸리 알밤 막걸리 그런게 입에 맞는것 같아요.


아저씨 입맛인가 봐요.








또 큰옷. 에휴. 꼭 살빼야지!








이거 진짜 비싸지만 강추하는 팩이예요.


설화수 제품인데 이름은 까먹었지만 위아래 시트가 나뉘어져 있는데요.


진짜 최강. 에센스 백병 얼굴에 바른것 같이 좋아져요.


하지만 엄청 비쌉니다 ㅠㅠ


저도 한달에 한번 정도 하고 있어요.








안다즈 호텔에서 홈웨어 촬영 뒤 일하는 중입니다.


노트북 갖고 와서 일해요 ㅠㅠ







원래 양말 싫어하는데 확실히 나이 들었나봐요.


양말없으면 못살겠어요 ㅠㅠ


빨강색 수면양말!









뱀을 정복한 경주 똥꾸멍.








아침마다 경주 모닝콜.








타투가 너무 하고 싶었으나 용기가 없어서


타투 스티커로 대신해보기.


결론은 어떤 무늬를 해도 며칠 지나니깐 질리더라고요.


안하길 잘했다!








요즘 대세는 푸라닥 치킨이죠!








이건 엉뚱한 타이밍에 찍어서 잘 모르실수도 있는데


영화 테넷. 입니다.


이해 안되서 두번 봤어요. 그나마 고개 끄덕끄덕.








커피명가 딸기케익도 사먹었어요. 


딸기철에만 먹을수 있는 케익.








회 잔치. 방어회와 딱새우.


오늘회 에서 시킨건데 정말 편리해요!







춘천 닭갈비집에서 택배 받아서 만든 춘천 닭갈비.


살이 안찔수가 없었던 지난 시간들......








제가 다니는 미용실 옆에 아우어 베이커리가 있어요.


머리 할때마다 사오는 치즈케익. 


저는 저 치즈케익이 입에 맞아요.








책은 고작 단 한권밖에 안읽었습니다. ㅠ


저것도 다 못읽고 단편하나 남았어요.







넷플릭스 삼국지.


이것도 예전에 봤던건데 또 봐도 재밌어요.


제일 좋아하는 조조 배우님. 중국어 조차 멋있게 발음하시는 분,


근데 왜 이 삼국지는 조비가 죽은 다음 부터는 도통 집중이 안되는 걸까요.


그래서 항상 뒷결말까지 끈기있게 보지 않았어요.


그냥 사마의가 제갈량한테 이겼다는 것만 알뿐.


조비가 죽으면 그다음은 흐지부지가 됩니다.











볼거 없어서 전원일기도 봐요.


어릴땐 지루했는데 나이드니깐 재밌어요.ㅎㅎㅎ







마지막은 귀여운 경주로.





사진은 뭔가 되게 많은데 여전히 제 일상은 세가지군요.


경주, 술, 티비. ㅎㅎㅎㅎ


이래서 제가 블로그 올리기를 꺼렸나봐요.


지금도 살짝 올리지 말까 망설이고 있어요.


차라리 그냥 뭐 먹었는지 올리는 블로그 할까봐요.


근데! 저 진짜 다시 살 뺄거예요.


지금 50이니깐 47까지 딱 3키로만!!!!!! 할수 있겠죠???



다음주부터는 2주에 한번씩은 아니면 1주에 한번씩 올리도록 할게요.


오랜만에 쓰니 말빨도 없어지고 뭐라고 써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뒤죽박죽 말이 안되고 어불성설이라도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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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화 0점 2021-04-02
      스팸글 ㅋㅋ 다들 그렇죠. 그런얘기에 공감하며 슬며시 웃는 1인이에요. 염려마시고 술, 음식, 경주 이야기 또 써주세요!~^^
  • graychic 0점 2021-04-14
      스팸글 선화님 공감해주신다니 감사해요ㅎㅎ 종종 이야기 쓰러 올께요:) 또 들러주세요 ^^
  • 김혜진 0점 2021-03-14
      스팸글 술 못 마시는 사람인데 나도 모르게 술 이야기에 집중을 하고 있네요 ㅎㅎㅎ
    그리고 나이드니까 재밌다는 전원일기, 공감해요 :D
  • graychic 0점 2021-03-15
      스팸글 혜진님 안녕하세요~
    제가 블로그에서 술을 너무 논하긴하죠...ㅎㅎㅎㅎ
    술먹으면서 옛날 드라마 보는게 가장 힐링이예요ㅎㅎㅎㅎ
  • 안미선 0점 2021-03-12
      스팸글 지금처럼 블로그 종종 올려주세요:) 다들 비슷한 루틴이어서 충분히 멋지게 사시고 계십니다.
    우연히 보게 되다 계속 보게 되네요~ 은근 보는 재미 쏠쏠해요:)
    순덕이는 좋은 주인을 만난건가요? 느므 귀여운 강아지네요~
    저도 삼국지 마스터 하는 중인데 음청 길어서~
    적벽대전 조금 넘게 보다 멈췄는데 이어서 봐야겠네요:)
    ㅎㅎㅎ 잘봤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graychic 0점 2021-03-15
      스팸글 미선님ㅎㅎ저랑 통하는게 있네요ㅎㅎㅎㅎ
    적벽대전까지 보셨다면 거의 다 본거나 마찬가지네요ㅎㅎ 아무튼 삼국지 짱 !!
    순덕이는 아주아주 좋은 가족을 만나 안전한 곳으로 갔어요~
    에효 순덕이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미선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넘치게 행복하세요 ♡♡
  • 최효희 0점 2021-03-09
      스팸글 흐흐 너무 오랜만이에요. 기다렸어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포스팅!
    저도 엄청 먹어서 돼지가 되었어요
    친구 결혼식 전에 5키로 빼고 싶었는데 더 쪘네요 ㅎㅋ
    그래도 다시한번 다짐을 해보는 반복적인 계획을 세웁니다..ㅋㅋ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graychic 0점 2021-03-11
      스팸글 맞아요ㅠ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ㅎㅎㅎㅎㅎ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저도 하루하루를 다짐하면서 365일 다이어트 중 이예요^^;
    저번에도 효희님 댓글을 달았던거 같은데
    제 기억이 맞겠죠 ... ㅎㅎ
    늘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Yoosook 0점 2021-03-05
      스팸글 와 넘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포스팅..먹거리가 다양해서 눈호강도 했구요.
    또 역쉬 모자에 패딩에 큰옷 입어도 눈길이 가는 간지..멋져요^^
    코로나로 정말 많은걸 포기하고 살다보니 전 물욕도 줄고
    마흔이란 나이와 코로나가 저에게 포기는 희생이 아니라 평안을 가져다주었네요 흐흐~ 잘 보고 갑니당 이쁜 봄신상 마니마니 기대할게요♥
  • graychic 0점 2021-03-05
      스팸글 과찬이세요!!ㅠㅠ
    늘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의 물욕은 언제 주는걸까요...ㅎㅎㅎ
    저도 Yoodook님처럼 평안을 가져다주는날이 오겠죠?ㅎㅎㅎ

    이번 봄신상부터는 제작 위주로 더 많이 보여드리려고해요!
    올해도 좋은옷 많이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늘 감사해요 !!
  • 이다은 0점 2021-03-04
      스팸글 와 너무너무 오랜만에 오셨네요ㅋㅋㅋㅋ
    르메르에서 뭐사셨어요??ㅋㅋㅋ넘 궁금
    코로나때문에 어디 가지도못하고
    다들 집 회사인거같아요 그래도 일상 넘 재밌어용!!!
  • graychic 0점 2021-03-05
      스팸글 다은님 반가워요^^
    르메르에서 가방 구매했습니다 !!
    코디용으로 쓰겠다는 핑계로 지르고 말았어요ㅎㅎ
    코로나 스트레스를 구매욕으로 푸는거 같아 큰일이에요...에휴
    그래도 다은님 관심 덕분에 힘이나네요 !!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 이명진 0점 2021-03-03
      스팸글 전 짐 뭐든 정체기예요..새옷도 맛집도 다 시들시들..다 귀찮은데 왜 어째서 살은 찌는거? 흑..3킬로 뺀다는 사장님..도대체 어케 빼실거예요?뭔수로...저도 좀 알려주오 제발~~~~
  • graychic 0점 2021-03-04
      스팸글 명진님 안녕하세요~ 저도 다 귀찮고 다 싫어! 그럴때 걸신들린것 처럼 먹어 치우고 그래요
    만사귀찮을때 얻어지는건 살뿐ㅠ
    3키로 저 다 못빼요 ㅎㅎ
    늘 목표 몸무게를 위해 꾸준히 관리는 하고 있는데 정말 쉽지 않아요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 숙제 인거같아요ㅠ 그래서 꾸준히 조금씩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우리 같이 정체기를 이겨내고 힘내요ㅎㅎ
    이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셔요♥
  • 이수민 0점 2021-03-03
      스팸글 블로그 기다렸어용!!! ㅠㅠㅠ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요즘 정체기...특히 하체요....49키로....정말 워너비 몸무게인데...살찌셨다니ㅠㅠㅠ 그레이시크 바지로 하체 커버하며 날씬한척 하고있어요!!! 봄 되니까 예쁜 셔츠 슬랙스 입구 싶네요! ^_^ 봄에도 기대하갰슴다
  • graychic 0점 2021-03-04
      스팸글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
    정체기가 다 있나봐요ㅠ 저도 수민님이랑 비슷해요
    쪄도 하체만 집중적으로 쪄요ㅠ
    그래도 먹고싶을때 먹고 관리하면 되니깐요!
    우리 같이 다이어트 홧팅해요ㅎㅎ
    예쁜 봄신상들도 계속해서 열심히 준비할게요♡
  • 정지희 0점 2021-03-03
      스팸글 꺅~ 반가워요!!!!
    요즘 왜 블로그 안 올리시나 했는데 오늘 알람 뜨자마자 달려왔어요!
    저도 요즘 코로나+겨울 이라 그레이시크 쇼핑을 잠시 중단 했다가 그저께 봐두던 옷을 질렀어요! ㅎㅎ 쇼핑 개시하니 주인장이 블로그를 개시하네욧? ㅋㅋ
    살 하나도 안 찌셨는 걸요~ 항상 봐도 봐도 너무 예쁘세요!
    다음 일상 이야기도 기대할게요!!
    (블로그 보고 넷플릭스 달려갑니다. 삼국지 봐야겠어요ㅎㅎ)
  • graychic 0점 2021-03-04
      스팸글 지희님 반가워요.
    바로 달려와주시다니, 정말 감사해요 !!
    한두살 먹을수록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이에요ㅠ
    올해도 열심히 관리 해야겠죠!
    그래도 지희님이랑 저랑 개시 타이밍이 맞았네요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도 오늘 삼국지 달릴 예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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